
방송인 럭키가 3층짜리 저택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럭키가 아내와 함께 고향인 인도로 허니문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럭키는 아내와 인도로 허니문을 떠나 집을 소개했다. 그의 집은 인도의 수도 뉴델리에 위치한 3층짜리 주택이었다.
이어 집 내부가 공개됐다. 앞서 럭키는 한 예능에 출연해 "인도에 집이 9채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럭키의 본가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었다. 럭키는 "엘리베이터 되게 예쁘지 않냐. 인도 주택에서는 이런 엘리베이터가 인기"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본가에 첫 방문하며 금과 꽃 등 선물을 받으며 환영 인사가 이어졌다. 럭키의 엄마는 "두 사람이 오는 날을 매일 세고 있었다. 기다리면서 얼굴이 좋아졌다고 하더라. 집 안에 새로운 행복이 찾아왔다"며 며느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럭키는 지난해 9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의 직업은 승무원이며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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