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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어마어마한 '대장금' 인기 "美 베버리힐스서 서비스 받아" [가장멋진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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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배우 박은혜가 '대장금' 인기로 해외에서 알아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아내 몰래 여사친 캠핑장 가서 밥 얻어먹기 (박은혜, 겨울캠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은혜는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했다. 연기력을 아직까지도 인정 못 받고 있는 거 같다"고 웃었다.


이에 류진은 "아니다. 솔직히 나도 열심히 하는데 얘가 대본 분석하는 걸 보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칭찬했다.


박은혜는 "사극을 많이 한 거 같은데 많이 하지 않았다. KBS 대하 사극을 하고 싶다"며 "나는 사극이 잘 어울린다. 머리도 그냥 묶는 게 예쁘다. 옷도 한복이 더 낫고 사극이 훨씬 편한 거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해외에서 인기 많지 않았냐는 질문에 "미국베버리힐스 갔을 때도 엄청 고급 레스토랑에서 서비스를 먹은 적이 있다. '대장금'을 봤다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사람 얼굴 구분하기 힘든데, '대장금'이 되게 많은 나라에서 보고 영향력이 좋았다"며 "우리 때만 해도 드라마가 한류 원조였는데 이제 가수한테 빼앗겼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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