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가족과 함께 스키장 나들이를 즐겼다.
손연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도 스키장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강원도의 한 스키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과 함께 스키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아이보리색 패딩에 블랙 팬츠, 브라운 비니를 매치해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또 체조선수 출신답게 군살 없이 쭉 뻗은 팔다리가 시선을 모은다.
특히 지난해 출산한 아들이 방한복을 입고 뒤뚱뒤뚱 걸어가 손연재에게 안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와 함께 손연재는 아들, 남편과 다정하게 서 있는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스키복 ootd 알 수 있을까요", "연재 언니 룩 너무 멋있다" , "패딩 정보 부탁드려요" 등 그의 옷차림에 관심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유튜브를 통해 고가의 육아용품, 명품 아이템 등을 소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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