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암 투병' 박미선, 미소 되찾은 일상 "무대서 같이 어울리고 싶더라"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박미선 SNS
/사진=박미선 SNS

개그우먼 박미선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인생 영화 중 하나였는데 이걸 무대에서 볼 수 있을 줄이야"라며 "박정민 배우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고 긴 시간 허리를 구부리고 동물 연기를 한 배우들의 땀과 노력이 정말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대 보면서 저도 무대에서 같이 어울리고 싶더라. 최고의 무대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투병으로 짧아진 머리에 모자를 쓴 그는 밝은 표정으로 건강 회복 중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박미선 SNS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그가 유방암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미선은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복귀를 알리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남편 이봉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박미선이) 지금은 치료가 다 끝났다. 최근에 같이 일본 여행도 다녀왔다"며 "약을 먹으면서 추이를 지켜보는 단계"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스트레이키즈 '자선공연도 파이팅!'
스트레이키즈 현진 '조각미남의 매력!'
지드래곤 '독보적 패션센스'
원지안 '사랑스런 미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임성근 '5범'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U-23 이민성호, 일본에 충격 완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