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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안티 팬, 허언증이라 조롱 多..난 말하면 이룬다"(라스)[★밤TView]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라스' 배우 구혜선이 허언증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했다.


구혜선은 "난 말로 뱉는 편이다. 말을 해야 포기하지 않는다. 스무살 때 배우 데뷔했을 때 '난 감독 될 거다'라고 했다. 그때 조롱이 많았다. 말을 했기 때문에 그걸 이루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엄마한테 성균관대 수석으로 졸업한다고 했다. 또 카이스트를 가고 싶다니까 엄가 '말을 하면 괜히 거짓말 하는 사람처럼 되잖아 했다. 말을 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과거를 돌아봤다.


또한 그는 "나를 싫어하는 분들이 '작곡을 50곡한다', '전시회 할 거다' 이런 리스트를 만들어서 과장하고 거짓말을 많이 한다고 소문을 냈다"라며 "근데 매해 리스트가 줄었다. 그게 이제 돌지 않게 됐다. 영화도 처음엔 단편 영화였는데 단편 영화 5개, 장편 영화 3개다"라고 자랑스러워했다.


그는 "비밀리에 작품도 많이 만들고 곡도 많이 만들었다. 병원에 가면 내 음악이 들린다. 병원이나 마사지숍에 나온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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