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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결혼' 29기 영철♥정숙, '샤넬 아웃'이라더니.."난 에르메스가 좋더라" 럭셔리 웨딩화보 공개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나는 솔로' 29기 정숙 인스타그램
/사진='나는 솔로' 29기 정숙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29기 영철, 정숙 커플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29기 정숙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를 향한 따뜻한 눈빛과 끊어지지 않는 웃음, 그게 두 사람의 사랑이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창가에 앉아 서로를 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서로의 손을 맞잡은 채 사랑스러운 눈길을 보내고 있다. 특히 창문에 직접 쓴 글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당시 "샤넬백 아웃"이라는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영철은 "난 샤넬보다 에르메스가 좋더라"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사진='나는 솔로' 29기 정숙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분 너무 잘 어울린다", "나솔보면서 처음으로 응원하고 챙겨 본 커플", "분식 데이트 세 번 돌려봤다", "운명의 짝은 있는 듯" 등 응원의 메시지를 이어갔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이후 혼인 신고를 먼저 마친 이들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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