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광제가 아빠가 된다.
최광제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날 갑자기 뜬금이가 찾아왔다"며 2세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저희가 드디어 엄마와 아빠가 된다. 작년 10월에 알게 됐지만, 너무 조심스러워 이제야 소식 나눈다.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지만 수줍게 인스타로 근황 인사드린다"며 "육아 선배님들의 조언과 격려 그리고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아내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아내의 배를 향해 하트를 하며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광제는 2016년 영화 '마스터'로 데뷔해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도도솔솔라라솔', '돼지의 왕', 영화 '킹메이커', '범죄도시3', '노량: 죽음의 바다'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21년 3년 열애 끝에 요식업 CEO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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