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자신의 연출력에 대해 자찬한다.
장항준은 27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웹예능 '비밀보장'에 배우 유해진과 함께 출연해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장항준과 유해진은 오는 2월 4일 개봉을 앞둔 '왕과 사는 남자' 촬영 뒷이야기는 물론, 전미도, 박지훈 등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있었던 사연부터 케미까지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유해진은 전미도를 두고 "너무 훌륭해"라고 밝히는가 하면, 박지훈과 함께 2km를 걸었던 사연과 그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유해진은 박지훈에 대해 "지훈이를 참 좋아한다. 자식보는 느낌이 생겨서, 참 울컥한다"고 밝혀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을지 관심을 모은다.
이어 장항준은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해 "(나의) 연출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고 해 과연 촬영 현장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유해진의 히치하이킹 에피소드부터 장항준이 딸에게 잔소리를 멈춘 이유, '꼰대' 테스트 등 MC 송은이, 김숙과 함께 유쾌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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