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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김동현, 돈 많은 데 없는 척..소속사서 제일 많이 번다"(유퀴즈)[★밤TView]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유퀴즈' 이종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김동현의 실체를 밝혔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추성훈, 김동현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유튜브 속 김동현과 실제는 얼마나 다르냐"라고 묻자, 추성훈은 "동생들 잘 챙기는 걸로 보이는데 안 챙긴다. 그거는 조회수 때문에 하는 거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동현은 "조회수가 형처럼 나오면 몰라, 난 20만, 30만 나온다"라고 억울해했다.


또한 추성훈은 "동생이 나온 콘텐츠가 잘 돼 그걸 갖다줘야 하는 내용을 찍은 거다. 그걸 자랑하더라. 나한텐 당연한 건데 왜 그렇게 찍는 거냐. 나 같은 경우면 사비라도 더 주면 완성인데 다른 사람이 받는 걸 그냥 줘 놓고 그런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김동현이) 돈 엄청 많은 데 없는 척한다고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추성훈은 "이건 확실하다. 같은 소속사다. 누가 얼마나 버는지 다 안다. 동현이가 가장 많이 번다. 아무래도 방송 많이 하니까 그렇다. 그런데 동생 안 챙기지, 밥도 먹으러 가면 비싼데 데려가는데 진짜 싼 곳만 데리고 간다. 동생들도 형한테 말 못한다. 내가 옆에서 보는데 동생들 불쌍하다"라고 답했다.


김동현은 "한번 말할 기회를 달라. 형은 동생을 한 번씩 보지 않나, 난 매일 본다"라고 하자, 추성훈은 "고기 같은 거 좋아하지 않나. 스테이크 집에 갔다. 내가 거기랑 얘기해서 식당 외상을 부탁했던 거였다. (김동현은) 10원도 안 쓰고 동생들 밥 먹인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에 김동현은 "형이 먼저 '동현아 내가 외상 해놓을 테니 동생들이랑 편안하게 먹어'라고 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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