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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놀라운 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뉴진스 민지 닮은꼴"[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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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사진=KBS 2TV 방송화면
/사진=KBS 2TV 방송화면

가수 KCM이 그룹 뉴진스 민지 닮은꼴 아내를 최초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이 방송 최초로 셋째를 임신 중인 아내와 두 딸을 공개했다.


이날 KCM 아내는 뉴진스 멤버 민지와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MC 김종민과 랄랄은 "아이돌 같이 너무 예쁘다"고 연신 감탄했다.


KCM은 9세 연하의 아내에 대해 "친구의 친척 동생"이라며 "한 번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그래서 감히 좋아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나이 차이도 많이 나지 않나. 그런데 아내가 '우리 엄마가 KCM 같은 남자랑 결혼해야 한다고 했다'고 말하더라 그걸 시그널로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이어 "그렇게 인연을 맺고 2012년 군 복무 중 큰딸 강수연이 태어났다. 둘째 강서연은 2022년생"이라고 설명했다.


13년 동안 아내와 두 딸의 존재를 숨긴 이유에 대해서는 "얘기하기 좀 그럴 정도의 빚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수십억 원대 연대 보증 사기를 당한 것.


KCM은 "추심이라고 해서 독촉 전화가 오는데 그게 되게 무섭다. 그게 하루에도 막 숨 막히게 왔다. 영화처럼 가족 위협도 한다. 그걸 아내도 겪게 하고 싶지 않아서 혼인신고를 미뤘다"고 전했다.


한편 KCM은 지난 2022년 1월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 신고를 했으며 지난해 3월 두 딸의 존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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