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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연예대상' 대상, 나도 박보검이 받을 줄..난 '깔깔이' 준비" [옥문아][별별TV]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 300회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2025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 후일담을 들려줬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3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KBS 아나운서 퇴사 후 프리 선언 13년 만에 '친정'인 KBS에서 지난해 첫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한 전현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의 등장에 MC들은 "KBS에서 아나운서 출신 대상은 최초이다"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이내 김숙은 "다 (박)보검이가 대상을 받을 줄 알았다"라고 짓궂게 얘기했다.


이에 전현무는 '대상' 수상자답게 "저도"라고 받아치는 여유를 보였다.


전현무는 "우리 '사당귀'(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팀이 다 보검이를 보고 있었다. 대상 발표 전에 제 바로 앞에 카메라가 있었다. 근데 보니까 보검이 앞에도 카메라가 있어서 실망했다. 그래서 저는 보검이가 대상을 타면 리액션을 찍으려고, '깔깔이' 하는 건가 보다 했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그는 "너무 얼떨떨하게 받아서, 내가 준비한 말은 하나도 못했다"라고 전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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