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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국화 "미스터 킴 부담..26기 경수 잘 맞아서 좋다" [★밤TView]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나솔사계' 국화가 미스터 킴에 대한 진심을 말하며 26기 경수를 택했다.


29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가 국화를 찾았다.


26기 경수는 국화를 찾으러 갔다가 미스터 킴을 만났다. 그는 "형님 어땠나"라고 물었다. 미스터 킴은 "난 완전히 결정했다. 난 최선을 다했다. 용담과 어떤 얘기를 나눴나"라고 답했다. 26기 경수는 "진심을 듣긴 했다"라고 하자, 미스터 킴은 "보아하니 용담에 좋은 얘기를 못 들은 거 같다"라고 했다.


26기 경수는 국화를 만나 "어려운 거 같다. 사람 마음을 알아본다는 것도 어렵고 표현하기도 어렵다. 내 마음이 뭔지 알기도 어렵다. 재차 확인 작업이 있으니까"라고 털어놨다.


국화는 "용담은 2대1 데이트였지만 용담 마음은 여기(경수)가 크지 않나. 그게 바보가 아닌 이상 본인도 알 거 같다"라고 하자, 26기 경수는 "모를 순 없다. 그래서 난 나랑 더 맞는 사람이 누구인가 생각했다. 국화 마음도 살짝 알고 싶다. 지금까진 티키타카가 맞는 느낌이 든다"라고 전했다. 이에 국화는 "나도 잘 맞아서 당황스럽다. 티키타카가 잘돼서 솔직히 맞다. 그래서 혼란스럽다"라고 털어놨다.


26기 경수는 "나한테 잘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조심스럽게 말한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국화는 "이래서 대화가 중요하다고 느꼈다. 내가 느꼈던 감정을 똑같이 말해주더라. 편안하면서 설렜다고 하는 데 나만 느낀 게 아니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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