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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미스터 킴 vs 22기 영수, 국화 두고 신경전 "약한 경쟁자"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사진=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나솔사계' 미스터 킴이 국화와 데이트에서 22기 영수를 저격했다.


29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킴, 국화, 22기 영수가 밤 데이트를 했다.


미스터 킴은 22기 영수에 대해 "둘이 띠동갑이냐. 두 바퀴냐. 이게 세긴 하다. 형님 피부와 달리?"라고 신경전을 펼쳤다. 그러면서 "예상한 사람이 왔나"라고 물었다.


국화는 "두 명이나 올 줄은 몰랐다. 26기 경수는 낮 데이트에서 용담 선택했다고 말해줬다"라고 답했다. 미스터 킴은 "강력한 경쟁자가 떨어지고 약한 경쟁자만 남았다. 난 달이고 이 형님은 해 같은 면이다. 달빛은 해의 빛에 반사된 거다"라며 "국화란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 사실 내가 적당히 하는 거다. 사실 요실금 올 때라서"라고 공격했다.


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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