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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20세 연하男과 썸타더니.."밤에 덮치고 싶었다" 고백에 초토화[스타이슈]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배우 전원주가 과거 연기자 시절을 떠올렸다.


3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청담동 피부과에서 20년 젊어지는 피부 리프팅 시술받고 온 전원주. 그런데 가격이 얼마?!!!!'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전원주는 평소 고민이었던 주름과 흑자를 없애기 위해 친한 동료 배우인 서우림과 함께 피부과로 향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그는 "이제는 거울 보기가 싫다. 쭈글쭈글한 데다가 까맣게 점이 보인다. 늙는 것도 좋지만 곱게 늙는 게 소원이다. 짜글짜글한 빨래판 같은 여자들이 많은데 같은 여자끼리도 보기가 싫다"라고 인상을 찌푸렸다.


전원주는 원조 미녀로 유명했던 서우림을 보며 "얘는 붙을 자리에 제대로 다 붙었다. 얘하고 지방 촬영가면 둘이 방을 같이 쓰게 해준다. 자는 모습을 보면 내가 남자가 된 기분이다. 밤에 덮치고 싶었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그는 "작품에서 "얘는 마님이고 나는 하녀다. 얘가 쪽지면 참 예뻤다. 쪽지고 한복이면 한국의 여인상이었다"라고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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