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는 못해' 종합격투기인 추성훈이 글로벌 인지도를 자랑했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해'에서는 중국 상하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수지는 길거리를 걸어 다니며 "나는 스타다"라고 외쳤다. 전현무는 "어떤 사람이 길거리 걸어 다니면서 스타라고 하나. 진짜 스타들도 안 한다"라고 하자, 이수지는 "그러니까 내가 하는 거다"라고 자랑스러워했다.
이때 한 중국 시민이 추성훈을 알아보며 사진을 요청했다. 이에 이수지는 "오빠는 진짜 스타라서 알아보는 거다"라고 감격했다. 추성훈이 "네가 왜 '으아' 하냐"라고 묻자, 이수지는 "내 형이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이수지를 향해 "여자도 팬티를 입냐"라는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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