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혼자는 못해' 전현무 "벌써 중국 출장을..JTBC가 밀어준다"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JTBC 예능 '혼자는 못해'
/사진=JTBC 예능 '혼자는 못해'

'혼자는 못해' 전현무가 방송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해'에서는 중국 상하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게스트 없이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중국으로 떠났다. 전현무는 "우리가 방송되지 않았는데 벌써 중국 출장을 보내준다. 이게 JTBC가 밀어주고 있다는 거다"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전현무는 직원의 말을 직접 번역해주면서 통역가로 나섰다. 이를 본 이세희는 "오빠 멋있다. 중국어 너무 잘한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혼자는 못해'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에스파 '극과극 온도차'
아이브 '월드투어 출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유부남' 김원훈, 파경 맞은 가짜 웨딩 '갑론을박'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