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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신정환 덕분에 터졌다.."포상 아닌 포상"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방송인 탁재훈이 신정환 덕을 봤다.


탁재훈은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 최근 출연한 신정환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날 탁재훈은 "신정환자 씨 나온 게 성과가 좋았다고 해서 위에서 또"라고 감탄했다. 이에 신규진은 "포상아 아닌 포상으로 소고기를 주셨다"며 부연했다.


신정환은 지난달 14일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했다.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300만을 돌파해 2월 5일 현재 530만 회를 훌쩍 넘어섰다.


탁재훈과 신정환은 과거 그룹 컨츄리꼬꼬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신정환이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기소 돼 징역 8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이에 그가 활동을 중단하며 컨츄리꼬꼬는 사실상 해체됐다.


이후 신정환은 예능 '프로젝트S: 악마의 재능기부'로 복귀했으나 싸늘한 시선이 이어졌다. 현재 그는 유튜브 채널 '걍 신정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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