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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김진주♥장민철·조은나래♥서한결, 최종 커플..김묘진 母 '반대'[★밤TView]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SBS 예능 '합숙맞선'
/사진=SBS 예능 '합숙맞선'

'합숙맞선'에서 두 커플이 탄생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합숙맞선'에서는 최종 선택의 날이 왔다.


최종선택은 자녀들이 1차 선택, 어머니가 찬, 반으로 투표해 이뤄진다. 먼저 김진주는 "엇갈린 순간이 있었지만 잘 만났다"라며 장민철을 택했다. 장민철도 김진주를 선택하며 1차 선택이 이뤄졌다. 이들은 김진주, 장민철 어머니 모두 찬성해 첫 번째 커플이 됐다. 장민철 어머니는 "아이가 선택해서 좋은 느낌으로 다가왔다"라고 말했다.


김현진은 "시원섭섭하다는 말이 딱 맞다. 민철 씨는 생각보다 마음이 크지 않았다"라며 선택을 포기했다. 김현준도 "조금 더 빨리 마음을 열고 오픈된 마음으로 여러 선택지를 두고 천천히 다가가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라고 포기했다.


문세훈과 이승학은 김묘진을 택했다. 김묘진은 문세훈을 택하면서 2차 선택으로 진행했다. 하지만 김묘진 어머니가 최종 선택하지 않아 이들의 커플 성사는 물거품이 됐다. 김묘진 어머니는 "조금 걱정이 더 앞서서 사실 오전에 (문세훈 어머니를) 만났다. 다른 아가씨를 염두에 뒀나 싶었다. 후에 있을 것들이 더 앞서더라"고 전했다.


문세훈은 "그 순간에 마음이 안 좋았지만 담담하게 받아들이려고 했다. 좋게 마무리하려고 한다"라며 "어머니 마음이 더 안 좋을 거 같아 걱정된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조은나래와 서한결도 서로를 선택했다. 서한결은 "그 사람이 좋다는 걸 알겠으니 고민 안 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양측 어머니도 찬성하며 조은나래, 서한결도 커플이 됐다. 이로써 '합숙맞선'엔 두 커플이 탄생했다.


한편 '합숙맞선'은 이날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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