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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주우재 패션 지적.."최악, 나이 들면 백바지가 당기지"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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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에서 방송인 유재석이 패션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며 모델 주우재의 '백바지 패션'에 훈수를 둔다.


6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이주원·안지선·방성수·박은진, 작가 노민선) 측에 따르면 오는 7일 방송은 '이불 밖은 위험해' 편으로, 내기도 하고 요리도 하고 놀 궁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 자리에 모인 유재석, 하하, 허경환은 한파주의보에 백바지로 멋을 낸 주우재의 패션을 지적하며 몰이를 시작한다. 각자 패션에 대해 훈수를 두는데, 단정한 코트를 입은 유재석은 '학부모 참관수업 패션', 하하는 절대 주눅들지 않는 '영포티 패션'으로 개성을 뽐낸다. 그 가운데 허경환만 아직 '패션 방황' 중인 애매한 포지션에 놓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주우재는 슬금슬금 세 사람과 거리를 두면서 "여기에 낄 수 없다"면서 투덜댄다. 주우재 놀리기에 가장 신난 유재석은 "우리 중에 최악이 너야", "원래 나이 들면 백바지가 당기지"라면서 주우재를 '역삼동 백바지'로 몰아간다.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울컥한 주우재는 "형들 때문에 내 채널 공신력이 다 떨어졌다"면서 현재 운영 중인 패션 채널에 타격을 준 요주 인물로 유재석과 하하를 꼽는다. 주우재의 채널을 늘 염탐하던 유재석은 "얘가 나 때문에 라이브를 못한다"고 우쭐한다. 또 "내가 의상 터치 좀 해줘야지"면서 으스대 웃음을 더한다.


이어 김광규와 만난 네 사람은 뜨끈한 방에서 몸을 지지다가 방을 뛰쳐나가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7일 오후 6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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