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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빵' 주영석·오승근·윤화영, 공식 SNS 릴스 2000만 뷰 돌파

발행: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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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아이돌 출신 주영석, 사찰음식 활용 자연인 오승근, 1세대 파인다이닝 스타 셰프 윤화영이 출격을 예고하면서 빵순이, 빵돌이들의 마음을 술렁이게 만든다.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지난 1일(일) 첫 방송을 시작한 '천하제빵'은 1회부터 종편 및 케이블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방송 이튿날 넷플릭스에서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등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또한 MBN 엔터 공식 SNS에 올라간 '천하제빵' 1회 릴스의 조회수 총합이 2,000만 뷰를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주영석, 오승근, 윤화영은 오는 8일(일) 방송될 2회에서 진행될 1라운드 '시그니처 빵' 만들기 미션에 전격 등장해 활약을 펼친다. 먼저 2008년 토니안이 제작한 아이돌 그룹 '스매쉬'로 활동했던 주영석은 '제빵돌'이라는 닉네임을 들고 '천하제빵'에 출전한 상황. 주영석은 "스매쉬 해체 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30대 주변 친구들과 달리 나만 밑바닥에서 생활하고 있는 게 느껴졌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해 더 열심히 제빵에 임했다"라며 제빵에 대한 진심을 털어놓는다. 오븐 옆에서 상자를 깔고 2~3시간 쪽잠을 자며 노력했다는 주영석이 '제빵이 인생의 2막'이라며 울컥한 이유는 무엇일지, 1라운드 결과에 관심이 모인다.


민머리로 등장해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긴 오승근은 '여주 자연인'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시선을 강탈한다. 1회에서 승복을 입고 있던 모습이 잠깐 노출됐던 오승근은 "산을 찾아다니며 자연에서 나는 재료를 가지고 건강빵을 만들고 있다"라며 "절에서 매일 기도하면서 재료들을 연구한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경건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오승근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의 존경을 받는 '1세대 파인다이닝 스타 셰프' 출신 윤화영은 "사실 제빵 업계에서는 완전 막내다. 제빵에 대해 알고 싶어서 참가했다"라는 겸손한 포부를 밝힌다. 하지만 '시그니처 빵' 만들기 도중 우승 후보로 손꼽히던 윤화영이 오븐 앞에서 "미치겠네 진짜"라며 안절부절못해 충격을 안긴 것. 심사위원인 노희영마저 "자존심 때문에 여기까지 못 올 수도 있어"라고 불안한 예측을 한 윤화영의 1라운드 결과가 궁금증을 높인다.


'천하제빵' 2회에서는 "사장님이 잘 생겼어요"라는 후기가 쏟아지는 빵집의 이종석 닮은꼴, 비주얼 천재 훈남 베이커가 등장해 심사위원들의 자동 미소를 유발한다. 광대가 한껏 올라간 채 "이 순간을 기다렸어요"라고 한 미미의 눈길을 사로잡은 훈남 베이커의 정체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한편, MBN '천하제빵'은 2회는 오는 2월 8일(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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