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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김석훈 노화 고백 "기억력 체력 예전같지 않다"[세개의 시선]

발행:
윤상근 기자
배우 김석훈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배우 김석훈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태어날 때 만들어져 평생을 함께하는 세포인 '뇌세포'의 진실과 노화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에너지의 비밀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소화기내과 전문의 김보민,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명원과 함께 노화와 질병으로부터 멀어지는 '세포 회춘'의 비결을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시선으로 파헤친다.


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새것으로 교체되지만, 뇌세포만큼은 다르다. 태어날 때 만들어진 뒤, 거의 평생을 그대로 써야 한다. 교체 불가능한 장기인 뇌는 우리가 생각하고, 움직이고, 감정을 조절하는 몸의 컨트롤 타워다. 문제는 이 소중한 뇌에서 활약하는 뇌세포가 나이가 들수록 '좀비 세포'에 점령당한다는 것이다.


/사진=SBS '세 개의 시선'


MC 김석훈은 이날 스튜디오에 준비된 실험을 진행하면서 좀비 세포의 실체를 직접 마주한다. 좀비 세포가 불러오는 다양한 질병들을 보며 "요즘 기억력도, 체력도 예전 같지 않다. 몸이 확실히 달라졌다는 걸 느낀다"며 노화에 대한 솔직한 불안을 드러낸다.


소화기내과 전문의 김보민은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면 이미 좀비 세포가 당신의 장기와 뇌를 잠식했다는 증거"라고 경고한다. 이어 "좀비 세포로부터 뇌세포를 지키고, 새로운 세포가 제대로 기능하도록 하려면 세포 에너지 공급 환경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세포 에너지 대사와 관련된 NMN(엠엔엠)을 보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덧붙인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명원은 "회춘의 출발점은 외모가 아니라 세포 상태"라며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고 세포 에너지를 채워주는 관리가 노화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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