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정현, '케데헌'에 푹 빠진 '끼쟁이' 4세 딸.."공부 관심없을 듯" 셀프디스[편스토랑][★밤TV]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이정현이 딸 서아 양의 장래 희망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신입 편셰프로 출격한 엘리트 방송인 오상진의 반전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현은 4세 딸 서아 양과 함께 촬영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아 양은 깜찍하게 윙크하며 엄마 못지않은 끼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서아 양은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캐릭터인 조이의 헤어스타일을 한 뒤 노래에 맞춰 어깨춤을 춰 시선을 모았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의 남편은 딸의 깜찍한 모습을 보며 "이런 표정들이 끼가 있다"라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정현은 딸에게 "이다음에 커서 뭐가 될 거야?"라고 물었고, 서아 양은 "싱어"라고 답했다. 이에 이정현 남편이 "엄마 같은 싱어될 거야?"라고 묻자 아빠의 직업인 "닥터"를 외쳐 웃음을 안겼다.


서아 양은 정형외과, 피부과, 산부인과 등 진료 과목의 차이점을 정확히 인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정현은 "엄마 입장에서 서아가 어떻게 됐으면 좋겠냐"는 붐의 질문에 "공부를 좋아할 것 같진 않다. 그래서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 의사 되려면 너무 공부 많이 시켜야 하니까 그게 너무 싫다. 아기가 좋아하는 거 해야죠"라고 답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엑소 '상하이 출국길'
'돌아온 에이티즈'
트와이스 사나-미나 '잘 다녀올게요!'
엔하이픈 '멋진 조각미남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하정우♥차정원→변요한♥티파니..복사기 말고 SNS가 알던 '비밀 교제'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마침내 개막'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