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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드라이 누구보다 잘해" 자신하더니..메릴 스트립부터 장원영까지 능숙한 스타일링에 감탄[보검매직컬][★밤TView]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매직컬'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매직컬'

배우 박보검이 능숙한 드라이 실력을 뽐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매직컬'에는 이발소 영업 첫날 잔뜩 긴장한 채 손님을 응대하는 박보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검은 예상치 못한 초등학생 어린이 손님 등장에 잠시 당황했다. 그러나 친화력 만렙 이상이가 나서 분위기를 순식간에 풀었다.


박보검은 아이들에게 직접 간식을 챙겨준 뒤 "우리가 누군지 아냐"고 물었고, 이상이 역시 "TV에서 본 적 있냐"라고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에 아이들은 박보검은 알아봤지만 "우리 집에 TV가 없다"며 이상이를 알아보지 못해 굴욕을 안겼다.


이상이는 "그럴 수 있다. 삼촌 이름은 앞으로 해도 이상이, 거꾸로 해도 이상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보드게임은 물론 마술까지 선보이며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매직컬'

이때 마을 최고령인 91세 어르신이 이발소를 방문해 생일잔치용 드라이 스타일링을 주문했다. 이상이는 네일아트를 해드리겠다고 팔을 걷어붙였으나 속사포로 자신의 인생사를 늘어놓는 어르신을 보며 진땀을 흘렸다.


그 사이 박보검은 드라이에 자신감을 내비치며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을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을 완성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이를 본 꼬마 손님들도 감탄사를 연발하며 박보검의 실력을 인정했다.


이후 여학생은 "머리를 풀어서 고데기로 말고 싶다"며 아이브의 장원영 스타일을 주문해 박보검을 당황케 했다. 박보검은 첫 긴 머리 시술에 허둥지둥하며 웨이브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이상이는 아이브의 '레벨 하트'를 따라 부르며 호응을 유도했고 퇴근을 앞둔 박보검과 곽동연은 아이들과 함께 떼창을 시작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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