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병사' 가수 이찬원이 골반 통신 챌린지를 그대로 따라 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라스푸틴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장도연은 "러시아 황태자 알렉세이는 네모가 멈추지 않은 병에 걸렸다"라고 퀴즈를 냈다.
김원훈이 "요즘 챌린지 중에 골반 챌린지 있지 않나"라고 하자, 이찬원은 "아, 이거 말하는 거냐"라며 골반 통신 챌린지를 그대로 따라 했다. 그러면서 "그 원조가 알렉세이냐. 교수님은 잘 모를 수도 있는데"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MC들은 "내가 왜 모른다고 생각하냐"라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의사는 "알렉세이는 혈우병에 걸렸다. 피가 멈추지 않는 병이었다"라며 "라스푸틴은 민간요법을 사용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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