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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한국무용 엘리트' 딸 걱정에 한숨.."대학 잘가게 해주세요"[놀뭐][★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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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설특집 놀면 뭐하니?'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설특집 놀면 뭐하니?'

개그맨 박명수가 딸의 대입을 기원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설특집 놀면 뭐하니?'에는 강원도에서 '쉼표, 클럽' 긴급 번개 모임을 가지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와 신입 회원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죽헌을 방문한 멤버들은 본격적인 체험에 앞서 율곡 이이 동상 앞에 모였다. 유재석은 유독 닳아 있는 율곡 이이의 손가락을 가리키며 "손가락이 왜 저런 줄 아냐. 율곡 이이 선생님의 손가락을 만지면 공부를 잘한다는 속설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자녀를 둔 멤버들은 손가락을 만지기 위해 앞다퉈 달려 나왔다. 가장 먼저 나온 정준하는 "아들한테 전해줘야지"라며 손을 만졌고, 하하 또한 녹화 당일 졸업식을 맞은 아들 드림이를 떠올렸다. 유재석도 "지호하고 나은이도 하고 싶은 거 해라"라며 정성스레 손가락을 만졌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설특집 놀면 뭐하니?'

가장 간절한 사람은 대입을 앞둔 딸을 가진 박명수였다.


박명수는 구석구석 다섯 손가락을 만지며 "선생님, 우리 민서 대학 좀 잘 가게 해주십시오"라고 간절히 기원했다. 박명수의 진심 어린 기도에 유재석은 "역시 우리 학부모들은..."이라고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8세 연하의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딸 민서 양을 품에 안았다. 무용을 전공한 민서 양은 명문 예중 예원학교 졸업 후 선화예고 한국무용과에 입학해 장학생이 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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