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용빈이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트로트계 아이돌 김용빈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효정은 "옆에 반짝반짝 하시는 분이 계신다. 어머님분들이 이분 때문에 난리가 났다. 2025년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국민 투표 8주 연속 1위라는 신기록을 달성했고 역대급 우승을 한 분이다"라며 김용빈을 '트로트계 과즙상 아이돌'이라고 소개했다.
효정은 "피부가 무슨 일이냐"라고 놀라워했고, 붐 역시 "어제 뭐 하고 잤냐. 솔직히 정보 좀 달라"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김용빈은 "제가 가는 관리 숍이 있다. 쉬는 날만 되면 관리한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듣던 붐은 "이렇게 솔직하다. 보통 '로션 바르고 잔다'라고 말하는데 '관리 숍 있어서 매일 가요. 쉴 때마다 가요'라고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용빈은 "방송이라고 해서 거짓말은 못 하겠더라"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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