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결혼을 한 달 앞두고 고민을 토로했다.
29기 정숙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니... 결혼 한 달 남았는데 왜 이렇게 많이 먹는 거야. 나 어떻게 참아. 저녁 먹고 과일 먹고 또 야식 먹고"라는 글과 함께 반반 치킨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신랑 영철이 정숙의 카메라를 향해 치킨을 건네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정숙은 "계속 '냄새만 맡아 봐! 다리 하나만 먹어!' 이러는데 나한테 왜 이러는데요"라고 호소했다. 그는 '고문'이라는 해시태그를 걸며 음식을 권유하는 영철에 대한 불평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달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SOLO' 29기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한 두 사람은 서로를 최종 선택한 뒤 현실 커플로 발전해 지난해 12월 혼인 신고를 마쳤다. 오는 4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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