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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 고백' 30기 영식, '에겐남' 등극..능숙한 메이크업 솜씨에 "남녀가 바뀌었다"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솔로' 30기 출연진들이 자기소개를 앞두고 메이크업에 몰두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나는 SOLO]※미방분※ 30기_화장이 서툰 여자, 능숙한 남자?!'라는 제목이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순자는 자기소개를 앞두고 꽃단장 중인 옥순에게 "원래 화장하는 데 시간 얼마나 걸리냐"라고 물었다. 옥순은 "한 10분이면 된다. 원래 화장을 안 하는데 여기서는 뭔가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답해 공감을 끌어냈다.


순자와 함께 메이크업에 돌입한 영자는 "원래 화장품을 이렇게 많이 안 갖고 다니는데 이번엔 종류별로 다 챙겨왔다"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순자 역시 "화장하기 너무 귀찮다. 제가 화장하는 법 순서를 잘 몰라서 동생이 써줬다"며 설명서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순자는 영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화장에 서툰 영자가 손을 떨며 속눈썹을 붙이기 시작했다.


순자는 어색한 자신의 모습을 보더니 "안 하던 거 하지 말자"며 속눈썹을 떼어버려 웃음을 안겼다.


순자가 화장 때문에 고민하는 사이 영식은 능숙한 손길로 메이크업에 열중했다. 그는 컨실러와 파우더를 이용해 꼼꼼하게 잡티와 다크써클을 가리는가 하면 메이크업 픽서로 밀착력을 높이는 등 전문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남녀가 바뀐 것 같다", "메이크업을 글로 배운 사람이 실제로 있구나", "영식이 코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식은 지난 방송에서 영자와 데이트 도중 "원래 결혼하려고 했는데 상대방이 결혼을 재고하자고 해서 결국 결혼을 안하기로 했다"며 파혼 사실을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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