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정해인, 집요한 추격 후 '180cm' 홍진경 피지컬에 "남성이었다" 확신[마니또클럽]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배우 정해인이 홍진경 검거에 성공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는 '핸드메이드'를 주제로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에 돌입한 2기 출연진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홍진경은 자신의 마니또인 정해인을 위해 직접 만든 담금주와 붓글씨를 전달했다. 그는 검은색 롱코트와 선글라스, 머플러로 위장한 채 정해인이 있는 건물 문앞에 선물을 놓고 "계세요"라고 인기척을 낸 뒤 자리를 떴다.


이 소리를 들은 정해인은 마니또가 왔다고 눈치챈 뒤 홍진경을 잡기 위해 전력 질주했다. 앞서 정해인은 자신의 마니또인 고윤정에게 추격당했던 장면을 떠올리며 "너무 무서웠다. 저는 수호천사를 붙잡지 않겠다. 상처와 공포를 주고 싶지 않다"라고 다짐한 바 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그러나 눈앞에 나타난 마니또를 보자 정해인은 곧바로 마니또 사냥에 나섰고, 결국 트럭 뒤에 숨어있던 홍진경을 찾아냈다.


꼼짝없이 갇힌 홍진경은 급하기 보자기를 뒤집어쓴 뒤 얼굴을 가리고 흐느껴 울었다. 이를 본 정해인은 "화이팅! 해피뉴이어 마이 수호천사! 감사합니다. 지켜드릴게요"라고 외친 뒤 돌아갔다. 그는 "잡히면 이런 느낌이구나"라고 웃음을 터뜨리며 도파민을 즐겼다.


홍진경은 정해인이 자신을 여성으로 확신했을 거라고 예상했으나 정해인은 "남성이었다"라고 확신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정해인이 돌아간 뒤 홍진경은 "집요하다 정해인. 어떻게 여기까지 튀어나오냐"라고 불평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시작부터 크레이지'
블랙핑크 지수 'Go, 월간남친 파이팅!'
알디원 '상하이에서 만나요!'
최성은 '완벽 비주얼'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00만 향해 달린다! 극장가 '왕사남' 열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 '멀티 도움+2명 퇴장 유도' 또 맹활약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