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주승, 녹화 중 전 여친 언급에 화들짝.."선물받은 옷 버려야 여친 생겨"[나혼산]

발행:
수정:
김정주 기자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배우 이주승이 옷 정리 중 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정신없이 어질러진 옷방을 정리하는 이주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주승은 "4계절 내내 코트를 잘 안 입는다"며 안 입는 재킷과 코트를 정리했다. 이때 이주승은 블랙 롱코트를 걸치며 옷태를 살폈고, 이를 보던 코드 쿤스트는 "이건 괜찮다"며 화면에 시선을 고정했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그러나 이주승은 '패알못'답게 곧바로 코트를 벗어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제가 보는 눈이 없다"라고 해명했고, 전현무는 "괜찮은 것만 버리는 거 아니냐"라고 빈정댔다.


이주승은 "옷 정리에서 제일 중요한 건 감정을 배제하는 거다. '이거 전 여자친구가 생일 선물로 사줬는데, 엄마가 고등학교 졸업 때 사준 건데' 이러면 못 버린다. 버려야 엄마가 또 사주고, 버려야 여자친구가 생긴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나한테 도전장 내미는 거냐. 엄마가 준 걸 왜 버리냐"며 불효자 자리를 위협하는 이주승에게 발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투어스 '굿모닝 앙탈~'
엑소 카이 '오늘도 멋진 곰인이!'
박진영-김민주 '빛나는 비주얼 커플'
에스파 지젤 '애리꽃이 피었습니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천만 돌파 '왕사남' 효과..영월 관광객 급증→엄흥도 후손 조명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란 공습-중동 전운, 스포츠에도 직격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