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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유재석과 4년 만 재회..은퇴 후 '유퀴즈' 뜬다

발행:
윤성열 기자
(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확보한 후 태극기를 두르고 인사하고 있다. 2026.2.2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1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최민정은 이날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민정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22년 3월 이후 4년 만이다. 당시에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출연했지만, 이번에는 단독 게스트로 MC 유재석을 만난다.


최민정은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로 통한다. 처음 출전한 올림픽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1500m,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고,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1500m 금메달, 1000m 은메달, 3000m 계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달 22일 폐막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도 출전해 2개의 메달을 추가했다. 3000m 계주 금메달, 1500m 은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한국 동·하계올림픽을 통들어 최다 메달 신기록을 세우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수년간 쇼트트랙 국가대표로서 활약한 소회와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비하인드, 향후 계획 등을 전할 예정이다. 4년 만에 재회하는 유재석과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최민정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비롯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BS '런닝맨'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와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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