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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0기 '테토녀' 정숙, '에겐남' 영철과 통했다.."밖에서 만나보고 파" 최종 선택 예고[★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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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기자
/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 30기 정숙과 영철이 서로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는 정숙을 택한 영철의 속마음이 공개됐다.


이날 정숙은 촬영 중 과도하게 주변을 의식하는 영철에게 방송 출연 이유를 물었다. 이에 영철은 "결혼하고 싶어서였다. 이상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내가 그렇게 욕먹을 사람인가 싶어서 평범함을 증명하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막상 와보니까 짝 찾는 목적이 생겼냐"라고 묻는 정숙에게 "그게 아니라 짝을 찾았다"라고 돌직구 고백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이에 정숙은 "밖에서 만나보고 싶다. 다를 것 같다. 지금보다 나을 것 같다"라고 화답해 핑크빛 기류를 만들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숙은 "짝 찾는 것에 목적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찜질방 데이트 때는 재미가 없었는데 이번 선택 이후에는 영철님을 최종 선택해야 할 것 같다. 본 모습을 봐야 할 것 같다. 남 의식을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영철은 "좀 더 알아보고 싶다. 내가 생각한 사람이 맞는지 알아보고 싶다. 저는 계속 정숙님만 볼 것 같다"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찜질방 데이트를 했던 두 사람은 데이트 후 상반된 감정을 드러냈다. 영철에게 호감을 느꼈던 정숙은 카메라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는 영철을 보고 크게 실망했고, 영철은 배려하는 정숙을 '안나'라고 칭하며 호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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