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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 김소영 "20대 눈바디로 돌아갈 것"..4월 둘째 출산 후 야심찬 포부[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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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기자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목표를 밝혔다.


김소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아보면 작년까진 연휴가 끼면 여행도 꼬박꼬박 다니고 주말에는 멀리 놀러도 가고 재밌는 일도 종종 있었던 듯한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노트북을 켜고 업무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출산을 한 달 앞둔 만삭 임산부답지 않은 청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어제 마케팅팀과 현재 SNS 트렌드와 제 현재 방향성을 짚고 가는 회의가 있었는데 지난 2~3달 너무 일만 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데이터가"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이어 "올해 26년은 사업에 지장 없이+그저 건강하게 두 가지 목표로 달려온 것 같다. 이제 곧 방 뺄 날이 다가오는데 다시 몸이 가벼워지면 전보다는 저를 더 잘 챙겨주고 몸도 만들고(진짜임. 20대 눈바디로 돌아갈 것임) 나 자신을 가꾸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을 거라고 신생아 엄마로선 쉽지 않을 다짐을 해봅니다"라고 전했다.


또 "소소하게 행복한 일상이지만 5월부터 하고 싶은 거 다 포기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 전 아나운서와 결혼해 2019년 딸 수아 양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11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둘째의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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