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냉부' 최민정, 지독한 짝사랑 "출연하려고 메달 7개 따"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JTBC 방송화면

쇼트트랙선수 최민정이 지독한 '냉부' 짝사랑을 과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김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민정은 MC 김성주, 안정환을 향해 "제가 메달을 몇 개를 땄는데 안 불러주시더라"고 토로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어 "곽윤기, 김아랑 선수 때부터 출연을 원했는데 안 불러주시더라. 이번에는 용기를 냈다"고 자신이 먼저 제작진에 러브콜을 보냈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여기 나오려고 메달 7개를 땄다"고 너스레를 떨자 MC들은 "올림픽 최다 메달인데 이게 다 우리 방송 때문이냐"고 놀렸다.


특히 안정환이 "10년을 설게한 거냐"고 묻자 최민정은 망설임 없이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장 궁금한 패널은 김풍이었다고. 최민정은 "재미있는 요리를 많이 하셔서 궁금했다"고 털어놨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제로베이스원 '9인 완전체 마지막 콘서트'
이와타 타카노리 '한국팬들과 즐거운 시간'
'메소드연기' 기대하세요!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왕사남', 1300만 관객이 함께 울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한국, 8강서 도미니카에 콜드게임 패... 류현진 국대 은퇴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