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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연예인 병' 논란에 인중땀 폭발.."추잡스러워서 못 봐주겠다"[미우새][별별TV]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코미디언 허경환이 대선배들의 잡도리에 진땀을 흘렸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허경환의 인성 단속을 위해 뭉친 코미디언 이성미, 김수용, 조혜련, 신봉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봉선은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맞은 허경환이 '연예인 병'에 걸렸다. 40대에 '연병'은 추접스러워서 못 봐준다"라고 지적했고, 조혜련 역시 "어깨에 뽕이 들어갔다"라고 맞장구쳤다.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이들은 약속 시간에 딱 맞춰 등장한 허경환에게 "선배님들 와계시는데 왜 이렇게 늦게 왔냐", "10분 전에는 도착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군기를 잡았다.


김수용은 "어제 남창희 결혼식장에서 봤는데 메이크업하고 왔더라. 요즘 좀 변했다"라고 몰아세웠고, 신봉선은 "경환이 유행어는 국민들을 가스라이팅 한 거다. 주입식 유행어다"라고 쏘아붙여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허경환은 유행어를 요청하는 선배들에게 '언발란스' 댄스를 선보였다가 "왜 이렇게 열심히 안 하냐", "각이 다 무너졌다"라는 지적을 받고 크게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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