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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딘딘, 과거 하차 이유 밝혔다 "한 곳에 너무 오래 있다 생각"

발행:
최혜진 기자
가수 딘딘이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2026.03.19 /사진=이동훈 photoguy@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딘딘이 과거 프로그램에 하차했던 이유를 밝혔다.


19일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민경 PD, 개그맨 김준현, 가수 딘딘이 참석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친구가 없어 초대하지 못 했던 이들까지 초대해 더 다양해진 한국 여행기 낫 놓고 몰랐던 K-한국의 매력부터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 첫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지난해 10월 시즌 종영 이후 5개월 만에 재정비해 돌아왔다. 새 시즌 MC로는 김준현과 딘딘이 호흡을 맞춘다.


파일럿 방송 때부터 함께해온 딘딘은 지난 2021년 하차한 바 있다. 이번 시즌 MC로 돌아온 딘딘은 "내가 '어서와'를 떠난 지 5년 정도 됐다. '어서와' 기사가 뜨면 반가움 반, 아쉬움 반이었다"고 말했다.


딘딘은 "'어서와'를 그만뒀던 이유는 '너무 한 곳에 오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리움이 있더라"라며 "오랜만에 돌아왔는데 '내 집이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전했다.


또한 딘딘은 "우리 프로그램 황금기를 같이 했는데, 다시 한번 황금기를 만들고 싶어서 왔다"며 "(첫 게스트) 파코 영상을 봤는데 우리 파일럿 때 느낌이 들었다. 그때 이 프로그램이 되겠다, 안 되겠다보다 재밌단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 밝혔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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