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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박신양 "동안 관리 비법? 베이비 크림 하나만" [옥문아]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배우 박신양이 관리 비법에 대해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신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신양은 "그림 그리면서 지내고 있다. 그러다 보니까 13년이 훅 가버렸다. 거의 그림 그리고 책보고 철학 공부도 하고 했다"고 근황에 관해 밝혔다.


홍진경은 "너무 잘 어울리는데 로맨틱 영화. '편지' 같은 거 오열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박신양은 "옛날얘기"라며 선을 긋자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지금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팬으로서 아쉽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또 주우재는 "거의 그대로이신 거 같다"고 감탄했다. 관리 비법으로 보톡스 등에 관해 묻자 박신양은 "그게 뭐냐. 다른 데서 베이비 크림 쓴다고 한 적이 있다. 그랬더니 다른 친구가 '달팽이 크림 바르는데 바꿔야겠다'고 하더라. 빨리 발라야 하니까 하나만 바른다. 따로 관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홍진경도 "나이가 들면 머리숱도 좀 빠지게 돼 있는데 옆에서 보니까 빽빽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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