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이한이 첫 소개팅에 나섰다.
19일 첫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진이한의 첫 소개팅이 그려졌다.
이날 진이한은 "생에 첫 소개팅을 하러 갔다. 처음이라 너무 떨리더라. 오만가지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진실하고 솔직한 사람이 좋다. 외적으로는 눈이 맑은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이후 소개팅녀와 만난 그는 한껏 긴장한 모습이었다. 그는 "첫인상이 너무 좋았다.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소개팅녀 정이주는 "생각보다 훨씬 더 젊으신 거 같다. 저랑 10살 정도 차이 나는 걸로 알고 있다. 89년생이다"라며 "피부과 쪽에서 상담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고 직업, 나이 등 자신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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