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이한이 결혼, 자녀관에 대해 밝혔다.
19일 첫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진이한의 첫 소개팅이 그려졌다.
이날 진이한은 소개팅녀 정이주를 향해 "아이들은 좋아하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정이주는 "저 아기들 너무 좋아한다. 지인들도 '이주는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빨리 결혼해라'고 한다"고 답했다.
또 진이한은 "그럼 결혼해서 아이를 몇 명 낳고 싶냐"고 물었다. 정이주는 "20대 때는 능력, 체력이 된다고 하면 두세명까지도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한두명도 감사하지 않나 싶다"고 밝혔다.
진이한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저도 아기를 너무 좋아하고 결혼하고 싶다. 저는 무조건 1순위는 와이프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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