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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BS 개편' 김광호 편성센터장 "AI 기술 활용 대기획 프로젝트→K-교육 글로벌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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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센터=한해선 기자
/사진=EBS

2026년 EBS가 봄 개편과 함께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25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광화문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2026 EBS 개편 설명회가 열렸다. EBS 김유열 사장, 남선숙 방송제작본부장, 김광호 편성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EBS가 2026년 개편 방향과 함께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과, AI를 활용한 신규 프로그램 등 교육공영방송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혁신적인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김광호 편성센터장은 EBS가 올해 크게 'AI 기술 활용 대기획 프로젝트', '인성 발달을 위한 평생교육 콘텐츠', 'K-교육콘텐츠 글로벌 시장 확대', '사회공동체 회복 콘텐츠'를 꾀한다고 밝혔다.


/사진=EBS

김 센터장은 "'AI 기술 활용 대기획 프로젝트'로는 불멸의 고전들을 AI로 구현한 AI인문교양 프로젝트, 우리 역사를 AI로 재현하는 초등생 대상 역사 시리즈물, AI 활용 신 포맷 프로그램, AI 리터러시 콘텐츠 제작 및 AI 교육 플랫폼 개설, AI 기술을 활용한 유튜브형 시리즈 강화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인성 발달을 위한 평생교육 콘텐츠'로 철학 교육 프로그램, 부모 교육 콘텐츠, '다큐프라임' 시리즈 강화'를 할 것"이라며 "'K-교육콘텐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선 전 세계 대학과 도서관 등에 공급되는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생존형 과학 리얼리티 '최후의 인류', 구글과의 협력을 통한 '스페이스 공감' 확대를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사회공동체 회복 콘텐츠'로는 사회적 소수자와 함께하는 배리어프리 프로그램 '세상을 비집고', 사회공동체 회복을 위한 이주배경주민 프로그램 '글로벌 아빠 찾아 삼만리', '왔다! 내 손주', '손주 보러 세계일주-할매가 간다!'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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