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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7월 27일 한 가족에게 닥친 비극..이찬원도 놀란 상상 초월 미스터리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발행:
문완식 기자

가수 이찬원이 리얼 스토리텔링 토크쇼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29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한 가족에게 닥친 비극 모든 것이 무너진 그날의 진실은...'이라는 제목으로 미스터리 스토리텔링을 이어간다.


오프닝에서 이찬원은 "오늘은 진짜 본방사수 하셔야겠습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1953년 7월 27일 한 가족에게 비극이 닥쳤다. 자식이 전부 죽어버려 모든 것이 무너진 그날, 상상을 초월하는 미스터리가 시작됐고 영상을 본 이찬원은 매우 놀라는 표정을 지어 관심을 높였다.


또 다른 이야기는 저주받은 시신이 발견되었고 피 냄새를 맡고 의료진이 쓰러지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이찬원은 "의료진도 처음 겪는 이상 사태였습니다"라고 말을 했고 박소영이 "피 냄새를 맡고 의료진이 쓰러진 거예요?"라고 묻자, 이찬원은 "의료진이 쓰러졌어요"라며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을 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했다.


충격적인 사건 속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인지 궁금한 가운데 이찬원은 "사이코패스지 사이코패스"라고 말을 해 흥미를 더했다.

한편 곽범은 이찬원(미스터 Lee)을 향해 "미스터 Lee에게 중독이 되는 거 같아요"라며 호감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29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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