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아이키가 푸껫에 간 근황을 전했다.
아이키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ST or WORK?"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키는 해변에서 크롭톱 상의와 핫팬츠를 입은 채 햇살을 즐기고 있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복근이 눈길을 끈다. 그는 지인들과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가 하면 길거리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귀엽고 예쁘다", "여름이키가 오고 있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아이키는 지난 2021년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에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팀 코리아 '범접' 멤버로 등장해 또 한 번 인기를 입증했으며 뮤지컬 '프라다'에 도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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