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빌보드 글로벌 주요 차트 137주ㆍ140주째 차트인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빌보드 차트에서 장기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3월 28일 자 글로벌 200 차트 165위에 올랐다.
2023년 발매된 'Seven'은 글로벌 200 차트에서 역대 아시아 그룹과 솔로 가수 곡을 통틀어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7주 동안 차트인하며 신기록을 다시 세웠다.
'Seven'은 같은 날 발표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도 8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차트에서도 정국은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장 140주 동안 차트에 오르는 기록을 이어갔다.
'Seven'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각각 23계단, 21계단 상승하며 인기를 유지했다. 정국은 앞서 'Seven', 'Standing Next to You', '3D'로 두 주요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정국은 지금까지 글로벌 200에서는 17곡,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18곡을 차트인시켰으며, 각각 통산 272주와 323주 동안 이름을 올렸다.
3월 28일 자 빌보드 코리아 핫 100 차트에서 'Seven'은 54위를 기록하며 13주 연속 랭크됐다. 빌보드 글로벌 K-송즈 차트에서 'Seven'은 10위, 'Standing Next To You'는 46위, '3D'는 65위로 모두 17주째 차트에 포함됐다.
또한 'Seven'은 스포티파이 메인 차트인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141주째 진입하며 세계 주요 음악시장 지표에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