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스포티파이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이 2023년 발매한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과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Seven'은 스포티파이 메인 차트인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 5월 8일~14일 자)' 차트에서 84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전주 대비 14계단 상승했다. 또한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48주째 해당 차트에 진입했다.
'GOLDEN'은 5월 8일~14일 자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102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7계단 상승했다. 이어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2주 동안 차트인했다.

최근 'GOLDEN'은 스포티파이에서 아시아 가수 정규 앨범(Studio Album) 최다 누적 스트리밍 71억 회를 돌파했다. 'Seven'은 역대 아시아 가수곡 및 2023년 발매곡 '최초'로 29억 4000만 누적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Seven'은 5월 22일 기준 스포티파이 역대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 63위를 기록하고 있다. 'Seven'과 'GOLDEN'은 스포티파이 '데일리(일간) 톱 글로벌' 차트에 각각 1위와 2위로 데뷔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프로필)은 모든 크레딧으로 아시아 가수 최단 및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합산 109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