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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재야 감동이었다" 조혜련, 이휘재 복귀에 뭉클..'불후' 단체샷 공개 [스타이슈]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조혜련 SNS

개그우먼 조혜련이 4년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한 개그맨 이휘재의 복귀를 환영했다.


조혜련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불후의 명곡' 연예계 가왕 2부 특집. 휘재야 너무 감동이었다. 함께한 멤버들 다 너무 따뜻했어요. 다음 주도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혜련, 이휘재, 홍석천, 박성광, 박준형, 김준현, 문세윤, 김신영, 이찬원, 정범균 등 '불후의 명곡' 녹화 현장에 모인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휘재는 다정한 얼굴로 김신영 옆에서 손가락 브이(V)를 그리고 있어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게 했다.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 회식 자리에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녹화 현장에서는 동료들과 어울리며 한층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조혜련은 "불후의 명곡, 이휘재 컴백, 응원"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이휘재의 컴백을 지지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2026 연예계 가왕전 1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특집은 이휘재의 복귀 무대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휘재는 이날 방송에서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열창했다.


이휘재는 "어떤 부분에서 미흡했고, 모자랐고, 실수했는지 스스로 잘 알고 있다. 30년 방송 생활을 하나하나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처음으로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으니, 지금 저에게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공교롭게도 섭외 연락을 받은 날이 어머니 기일이었다. 어머니가 도와주셨나 싶었다. 일을 많이 했을 때는 소중함을 몰랐던 것 같다. 여의도에 오는 길이 너무 좋고, 동료들을 만나서 에너지를 받는 것도 너무 좋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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