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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자생 '빌레나무' 화제..실내 초미세먼지 2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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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 이슈팀 기자
/사진=빌레나무
/사진=빌레나무

빌레나무가 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12일 빌레나무가 실내 초미세먼지(PM-2.5) 농도를 낮추는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환경부가 보급 시범사업을 확대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빌레나무는 숲 가장자리에 자라는 상록 덩굴성 떨기나무로 줄기는 곧게 자라며, 높이 1-1.5m이다. 가지를 치며 땅에 닿는 마디에서 뿌리가 나온다. 잎은 마주나며,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 길이 5-17cm, 폭 2-5cm이다. 잎 뒷면은 회녹색이다. 꽃은 4-5월에 피며,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꽃받침은 5갈래로 갈라지며, 꽃받침잎은 둔한 삼각형이다.


수술은 5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장과, 둥글다. 우리나라 제주도에 자생하며 대만, 베트남,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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