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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린유산균, 장까지 살아갈 확률↑..보호막 역할

발행:
이건희 기자
프롤린유산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사진=JTBC '다큐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프롤린유산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사진=JTBC '다큐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프롤린유산균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다큐 플러스'에서 조영구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두 가지가 있는데, 제가 먹는 것에는 두 가지가 다 들어가 있어서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차윤환 식품영양과 교수는 "프롤린은 우리 몸에 필요한 20가지 아미노산 중 하나이다"라면서 "프롤린을 첨가하면 유산균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유산균을 먹는 것보다는 프롤린이라고 하는 성분을 같이 먹어줬을 때 우리의 위산이나 소화효소에서 유산균들을 프롤린이 지켜줘 장까지 가는 확률을 올려준다고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흡사 아이언맨이라는 영화에서 보면 사람은 굉장히 약하지만 보호막을 입혀준 것 같은 역할을 해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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