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은 오는 27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오후 9시35분부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5일 전했다.
리오프닝(경제 재개) 소식에 따른 여행심리 회복에 맞춰 진행하는 이번 상품은 주말 1박 추가 요금을 기존 6만원에서 3만원으로 낮춰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투숙 기간은 내달 3일부터 7월 3일까지다.
제주의 바다와 도심, 한라산까지 조망 가능한 65㎡(약 20평) 객실과 함께 레스토랑 4곳(포차, 그랜드 키친, 카페 8, 녹나무 중 택1)에서의 조식(2인/1박당 1회)은 물론 3곳(카페 8, 차이나 하우스, 녹나무 중 택1)에서는 디너세트(2인/투숙시 1회)도 제공한다.
2박 예약 시 제주 최고층에 위치한 '라운지 38'의 애프터눈티 세트(2인/투숙시 1회/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주문 가능)를 추가 제공해 여유로운 호캉스를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온수풀로 운영되는 8층 야외 풀데크 및 6층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생방송 구매고객 5명을 추첨해 기존 객실보다 2배 크기의 그랜드 스위트(130㎡)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스페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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