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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서울 매매·전세 낙폭 줄어

발행:
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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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수도권의 급매물이 소진되는 분위기다.


서울과 수도권 주택거래량이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연속 늘어난 가운데 쌓여 있던 급매물들이 조금씩 소진되는 분위기다.


여기에 한국은행이 2회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시중 은행 주택담보대출금리가 안정세로 돌아선 점도 수요층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은 0.03% 떨어져 지난 주보다 낙폭이 0.02%p 줄었다. 재건축이 0.01% 내렸고, 일반 아파트는 0.03% 하락했다. 신도시와 경기 · 인천은 각각 0.02%, 0.04% 떨어졌다.


전세시장은 전주 대비 비슷한 하락폭을 유지하거나 낙폭이 다소 줄었다. 서울이 0.05% 떨어졌고 신도시 -0.03%, 경기 · 인천 -0.04% 변동률을 나타냈다.


서울은 급매물 거래로 인해 하락세가 이어졌다. 관악(-0.10%) 광진(-0.09%) 금천(-0.08%) 노원(-0.08%) 성북(-0.08%) 순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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