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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치어리더 2명, '비키니 닮은꼴' 우정 과시

발행:
김동윤 기자
박선주 치어리더(왼쪽)와 김나연 치어리더./사진=박선주 치어리더 SNS
박선주 치어리더(왼쪽)와 김나연 치어리더./사진=박선주 치어리더 SNS

NC 다이노스 대표 미녀 치어리더 박선주와 김나연이 우정을 과시했다.


박선주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SNS에서 "김나봉이랑 5년째 연애 중"이란 말과 함께 동료 김나연 치어리더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치어리더는 밝은 표정으로 비키니 패션을 과시했다. 그의 SNS에 김 치어리더는 "열애중~~~♡"이란 말로 화답했고, 팬들은 "전생에 부부였을거야", "섹시하고 이뿌세용", "최애조합"이라는 등 응원글을 남겼다.


한편 두 치어리더는 2019년 프로농구 창원 LG세이커스에서 치어리더 생활을 함께 시작해 현재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프로축구 경남 FC,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 남자프로배구 안산 OK금융그룹 읏맨, 여자프로배구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서 함께 활동 중이다.


박선주 치어리더(왼쪽)와 김나연 치어리더./사진=박선주 치어리더 SNS
박선주 치어리더(왼쪽)와 김나연 치어리더./사진=박선주 치어리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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